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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올림픽)안바울, 유도 66kg급에서 업어치기 절반승으로 4강 진출
입력 : 2016-08-08 오전 1:46:58
[뉴스토마토 유현석기자] 남자 유도 66㎏급 안바울(22·남양주시청)이 2016 리우 올림픽에서 2연속으로 한판승을 거두고 8강에 진출했다.
 
8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리카 아레나2에서 열린 대회 16강에서 안바울은 프랑스의 킬란 르 블로슈를 한판승으로 이겼다. 경기 시작 46초 만에 업어치기 절반을 따낸 안바울은 2분23초를 남기고 지도 1개를 얻었다. 경기 종료 50초를 남기고는 다시 한 번 업어치기로 한판승을 거뒀다.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안바울은 32강에서 카자흐스탄의 쟌사이 스마굴로프를 이겼다. 안바울은 초반 지도 2개를 빼앗은 뒤 업어치기 절반에 이어 종료 28초를 남기고 팔가로누워꺾기로 한판승을 따냈다.
 
4강에 진출한 안바울 선수. 사진/뉴스1
 
유현석 기자 guspower@etomato.com
유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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