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광표기자] 패션&뷰티 스토어인 우먼스톡은 최근 '음악의 신 시즌2'를 통해 독특한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는 프로젝트 걸그룹 C.I.V.A의 멤버 이수민, 김소희, 윤채경을 모델로 기용했다고 3일 밝혔다.
우먼스톡이 지난 1일 공개한 '언니, 하루에 몇 번 싸요?' 편은 C.I.V.A의 트렌디한 느낌과 우먼스톡의 감각적인 센스가 돋보이는 CF 영상으로, 우먼스톡 CF 촬영현장을 배경으로 C.I.V.A의 멤버인 이수민이 인터뷰 중 우먼스톡 특가 알림을 받고 몇 번이나 자리를 비우는 모습을 담았다.
이번 신규 광고를 통해 하루에 네 번 싼 가격에 유명 뷰티&패션 아이템을 초특가로 판매하는 우먼스톡의 C.I.V.A 존을 소개한다.
C.I.V.A 존은 우먼스톡이 야심차게 선보이는 시간대별 특가 할인 이벤트로, 8월 1일부터 매일 00시, 11시, 18시, 21시 총 4번에 걸쳐 유명 뷰티&패션 아이템을 특가로 판매한다. 우먼스톡은 C.I.V.A. 존 오픈에 앞서, 더 많은 고객이 안정적으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서버를 확장했다.
우먼스톡 관계자는 "음악, 연기뿐 아니라 CF모델로도 활약하고 있는 대세 프로젝트 걸그룹 C.I.V.A가 우먼스톡의 감각과 트렌디함을 잘 표현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C.I.V.A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와 재미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먼스톡은 커머스와 동영상 미디어 플랫폼이 어우러진 국내 최초 모바일 비디오커머스 기업으로, 2015년 처음 소개돼 국내외 뷰티아이템을 경쟁력 있는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
이광표 기자 pyoyo8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