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광표기자]
빙그레(005180)는 프로바이오틱스 요거트 '요플레 포미(For Me)'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플레인, 블루베리, 복숭아 3종으로 요거트와 과일이 2층으로 나눠져 있어 기호에 맞게 섞어먹을 수 있도록 했다. 또 기존 떠먹는 발효유 용량이 대부분 80~90g인데 비해 요플레 포미는 110g으로 넉넉한 용량이어서 아침 식사 대용으로도 즐길 수 있다.
장 건강을 위한 Yo Flex 유산균이 한 컵당 500억 마리나 함유돼 있으며, 용기도 컵 측면에 절취선을 넣어 플라스틱과 종이를 분리배출할 수 있도록 한 에코 컵(Eco Cup) 디자인을 적용했다.
빙그레는 요플레 포미 출시에 맞춰 소비자 온라인 이벤트도 시행하고 있다. 이벤트 참가방식은 일상 속에서 요플레와 함께한 순간을 사진에 담아 '#달콤건강요플레'라는 해쉬태그로 개인 SNS에 공유한다.
공유한 게시물의 URL을 빙그레 페이스북의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로 남기면 응모할 수 있다. 이벤트 응모기간은 다음달 15일까지이며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청소기, 공기청정기, 제품 등 123명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이벤트 참가자 1명당 1000원씩을 후원금으로 적립해 후원기관에 전달하고 추첨을 통해 요플레 모델인 배우 유진과 함께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광표 기자 pyoyo8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