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광연기자] 골프존 배틀존, 라운드 미션 이벤트
(주)골프존(대표이사 장성원)의 온라인 대전 서비스 배틀존이 26일부터 9월5일까지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 하는 배틀존 라운드 미션 이벤트를 실시한다.
전국 골프존 비전 플러스 및 투비전 설치 매장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이벤트는 배틀존-배틀플레이 모드, 조인플레이 모드 둘 다 참여할 수 있다.
라운드 미션 참여는 기본 미션과 추가 미션, 랭킹 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기본 미션의 경우 19일 이전 골프존 회원 개개인의 5주간 라운드 수의 30%가 회원별 미션 라운드 수로 부여된다. 배틀존 라운드 미션 접속 시 회원 개개인별로 부여된 라운드 수를 달성하고 원하는 경품을 선택하면 된다.
경품은 2016 메르세데스-벤츠 A 클래스 1대, 스카티 카메론 퍼터, 백화점상품권 100만원, 부쉬넬 투어 졸트, 삼성 기어핏2, 주유상품권 5만원 등 다양하게 준비됐다.
골프존이 다음 달 9일까지 배틀존 라운드 미션 이벤트를 연다. 사진/골프존
나이키 골프,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골프룩 공개
나이키 골프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PGA 챔피언십에서 나이키 골프 후원 선수들이 착용할 골프웨어를 공개한다.
나이키 골프는 로리 맥길로이를 비롯한 나이키 골프 후원 선수들이 PGA 챔피언십의 덥고 습한 코스 환경을 대비해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통기성이 뛰어난 그린과 노랑색 계열의 나이키 드라이핏 소재의 골프 웨어를 제공한다.
특히 맥길로이는 올 시즌 모든 메이저 대회에 나이키의 어패럴 혁신을 담은 블레이드 칼라 스타일의 폴로셔츠를 착용해 주목을 받고 있다. 칼라가 1겹으로 구성되고 칼라 끝의 목서리 깃을 제거한 블레이드 칼라는 스윙 시 방해 요소들을 최소화되도록 목에 거슬리는 부분을 제거했다. 맥길로이 외에도 브룩스 코엡카 역시 나이키 MM 플라이 스윙 니트 스트라이프 알파 폴로와 나이키 MM 플라이 스윙 니트 블락 알파 폴로 등 블레이드 칼라 스타일을 착용한다.
나이키 골프가 PGA 챔피언십에서 호원 선수들이 입을 골프웨어를 공개한다. 사진/나이키 골프
아디다스골프, 2016 리우 올림픽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아디다스골프(대표이사 데이비드 친)가 1904 세인트루이스 대회 이후 112년 만에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부활한 골프를 기념하고자 '2016 올림픽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의류와 액세서리, 골프화로 구성된 패키지로 선보이는 '2016 올림픽 리미티드 에디션'은 검은색, 흰색, 회색 등 기본색과 아디다스골프 고유의 삼선 디자인에 메달을 연상하는 금, 은, 동 색깔을 적용해 올림픽 분위기를 물씬 냈다.
반소매 폴로셔츠는 소매에 메달 색채로 포인트를 주어 더욱 고급스러움을 살렸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8월에도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냉각 기능성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아디다스골프만의 핵심 기술인 클라이마 보냉 시리즈 중 최상위인 클라이마칠 기술을 적용했다.
아디다스골프가 '2016 올림픽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사진/아디다스골프
허광수 삼양인터내셔널 회장, 대한골프협회 회장 재선
허광수 삼양인터내셔널 회장이 제18대 대한골프협회 회장에 당선됐다.
허 회장은 25일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대한골프협회 회장 선거에서 단독후보로 출마해 총 46명의 선거인 중 찬성 45표를 얻으며 17대에 이어 재선됐다.
허 회장은 "우수 선수 양성과 운영 개선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국가 대표 마케팅 및 교육, 경기 사업을 통한 자립 경영의 기반 구축, 제2의 도약을 위한 선진 골프 행정 정비 사업을 중점화하겠다"며 당선 소감을 밝혔다.
허광수 삼양인터내셔널 회장이 제18대 대한골프협회 회장에 당선됐다. 사진/대한골프협회
이승현, 혼마골프 드라이버로 우승
지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문영퀸즈 파크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이승현이 혼마골프(대표 이토 야스키)의 도움을 톡톡히 봤다.
이 대회에서 단 한 번도 1위를 놓치지 않은 이승현은 스위트 영역이 확대되고 샬로우백 형태로 고탄도가 가능한 혼마골프 투어 월드 TW727 460드라이버를 사용해 꾸준히 비거리 늘리기 연습을 했고 평균 비거리를 15m 늘이는 성과를 봤다.
이승현은 "비거리가 느니까 플레이가 확실히 편하다"면서 헤드가 크고 깊은 캐비티 형태의 투어 월드 TW727 V아이언에 대해선 "저만을 위한 피팅에 맞춘 편안한 구질로 아마추어분들도 쉽게 칠 수 있는 클럽"이라고 말했다.
팀혼마 선수들이 사용하는 투어 월드 TW727 시리즈는 드라이버 270종(헤드 로프트 포함 9종 x 샤프트 중량, 플렉스 포함 30종)과 아이언 64종(헤드 모델 4종 x 샤프트 중량, 플렉스 포함 16종)으로 자신의 개성과 경기방식에 맞추어 최적의 클럽을 고를 수 있다.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6에서 우승한 이승현의 혼마골프 도움을 봤다고 말했다. 사진/혼마골프
캘러웨이골프, 상반기 사용률 1위 기념 이벤트
캘러웨이골프가 올해 상반기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투어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아이언 사용률에서 압도적 1위를 하면서 'N0.1 아이언'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 투어 공식 기록업체 씨앤피에스(가 2016년 상반기 국내 투어 KPGA 대회 6개, KLPGA 대회 12개의 아이언 사용률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캘러웨이골프 아이언을 사용하는 선수는 KPGA 37.35%, KLPGA 41%이다.
캘러웨이골프는 상반기 국내 양대 투어 아이언 사용률 1위 달성을 기념해 APEX(에이펙스) 16 시리즈 아이언 세트 구매 고객에게 고급 스탠드 백을 증정하는 사은 이벤트를 진행한다.
캘러웨이골프가 올해 상반기 국내 양대 투어 아이언 사용률 1위를 기록했다. 사진/캘러웨이골프
김광연 기자 fun3503@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