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광표기자] bhc는 독특한 커리맛을 접목한 새로운 개념의 치킨 '커리퀸'을 25일 출시하고 전국 매장에서 동시 판매한다고 밝혔다.
'커리퀸'은 젊은 층 여성들이 선호하는 커리를 컨셉으로 한 제품으로 매콤한 커리맛과 치킨이 잘 어우러져 20~30대 여성 취항 저격은 물론 bhc 연구소만의 기술력이 돋보인 시즈닝과 소스의 활용성을 높인 치킨 요리다.
얇게 입혀 튀겨낸 바삭한 치킨 위에 bhc 연구소가 자체 개발한 '커리시즈닝'을 뿌려 독특하고 진한 커리향과 맛을 냈으며 부드러운 '커리딥소스'를 함께 제공해 정통 커리맛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커리시즈닝'은 커리 파우더에 커리 갈릭 시즈닝과 파슬리를 가미해 맛과 향을 차별화 했으며 '커리딥소스'는 향신료인 가람 마살라를 베이스로 양파, 캐슈넛, 생크림, 토마토 등을 넣어 부드러우면서도 매콤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커리시즈닝'은 커리의 맛과 향이 뛰어나 과자 등과 함께 아이들 간식으로 활용이 가능하며 '커리딥소스'는 밥이나 라면, 돈까스 위에 뿌려도 잘 어울리는 등 소스 활용 범위가 넓다.
또한 이번 신제품은 치킨에서 찾아 볼 수 없는 독특한 커리의 맛과 향를 지니고 있는데 이를 위해 수개월간 전국의 주요 커리 맛집을 찾아 맛을 비교하는 과정과 상당한 시행착오를 통해서 커리퀸만의 독특한 맛과 향을 찾았다는 것이 bhc측 설명이다.
bhc는 '커리퀸' 출시 기념으로 25일부터 29일까지(단, 27일 제외) 배달앱인 배달의 민족을 통해 2000원을 할인하는 이벤트도 개최한다.
신메뉴 커리퀸의 가격은 배달매장 기준으로 1만7000원이다.
이광표 기자 pyoyo8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