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준상기자] 한국거래소는 13일 대유위니아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 14일부터 매매거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1999년10월 충청남도 아산시에 설립된 대유위니아는 가정용 기기 제조업체다. 주요제품으로는 김치냉장고, 에어컨, 냉장고 등이 있다. 자본금은 120억5500만원이다.
지난해 매출액(K-IFRS 별도기준) 4311억9800만원, 영업이익 127억200만원, 당기순이익 110억1600만원을 달성했다.
공모가는 6800원, 상장주선인은 신영증권이다.
권준상 기자 kwanjjun@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