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유현석기자] 금융자격증 교육전문 토마토패스는 9월 은행텔러 시험 대비 마스터과정을 오픈한다고 11일 밝혔다.
은행텔러란 한국금융연수원에서 주관하는 자격증시험이다. 은행 창구에서 일어나는 제반 업무에 대해 신속하고 친절한 업무수행과 정확한 업무처리로 고객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금융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한다.
응시자격에는 제한이 없으며, 텔러기본지식, 창구실무1, 창구실무2로 시험과목이 구성됐다. 합격기준은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이다. 최근 은행 텔러업무에 대한 특성화고교 및 경력단절여성 등에 대한 채용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실질적인 창구업무를 하기 위한 은행텔러 자격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토마토패스 관계자는 "토마토패스 은행텔러 마스터과정은 핵심이론반, 문제풀이, 마무리특강으로 구성됐다"며 "박선호, 이재준 교수의 진행으로 쉽고 재미있게 수험생의 단기간 합격을 돕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50% 수강료 할인과 더불어 핵심이론 강의노트 무료제공, 120일 무제한 반복수강, 스마트폰 모바일 무료수강 등으로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오는 9월24일 진행될 올해 마지막 은행텔러 시험의 원서접수는 다음달 8월23일부터 30일까지 한국금융연수원 홈페이지를 통해서 신청이 가능하다.
유현석 기자 guspower@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