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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신임 유가증권시장본부장에 이은태 전 금감원 부원장보
입력 : 2016-07-04 오후 4:56:05
[뉴스토마토 김보선기자] 이은태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사진)가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장에 선임됐다.
 
거래소는 4일 서울사옥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이은태 전 금감원 부원장보를 상임이사로 선임해 유가증권시장본부장에 임명했다. 유가증권시장본부장 임기는 3년이다. 
 
이은태 상임이사는 1959년생으로 지난 1984년 금감원 전신인 증권감독원 입사이래 경제조사과 등을 거쳐 금감원 기업공시국, 복합금융서비스국, 은행감독국, 금융투자감독국, 회계감독1국장을 지냈다. 2014년에는 금감원 금융투자감독·공시담당 부원장보에 임명됐다. 
 
거래소는 이와 함께 오는 10일로 임기가 만료되는 김신 업계대표 사외이사(SK증권 대표)의 후임으로 여승주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거래소 이사회는 상임이사 7명과 사외이사 8명(공익대표 5명·업계대표 3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된다. 
 
김보선 기자 kbs7262@etomato.com
 
 
김보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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