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광표기자] 이랜드 외식사업부의 한식뷔페 자연별곡은 여름 신메뉴 30종을 시즌 한정으로 대거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여름 신메뉴는 보양식을 비롯 미각을 깨우는 이색 디저트, 제철 식재료로 만든 다채로운 별미 음식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야들야들한 돼지고기 수육을 겉만 살짝 튀겨내 바삭한 식감이 특징인 '마늘 바비큐 보쌈'은 꿀마늘 소스, 명이나물 짱아찌, 백김치 등을 취향에 맞게 곁들이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그 중 꿀마늘 소스는 알싸한 마늘과 달콤한 꿀의 조화로운 맛을 선사한다.
영양만점 닭백숙에 구수한 누룽지를 더한 '누룽지 닭백숙'은 마치 집에서 정성껏 만든 것처럼 테이블에서 직접 끓여서 먹을 수 있다. '전주 비빔빙수'는 '전주 비빔밥'의 흰밥, 고기볶음, 나물, 고추장, 달걀부침 등 주요 식재료를, 각각 빙수 재료인 얼음, 단팥, 신선한 망고와 키위, 딸기 시럽, 떡으로 구현해내 눈과 입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여름 신메뉴는 5일부터 자연별곡 전국 매장에서 맛볼 수 있으며, '누룽지 닭백숙', '벌집 목살구이'는 평일 저녁 및 주말, 공휴일에만, '마늘 바비큐 보쌈'은 평일 저녁 및 주말, 공휴일 상관없이 하루종일 제공된다.
이광표 기자 pyoyo8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