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조승희기자] 성지건설은 1일 발행주권의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조회공시에 대한 답변을 통해 "전략적 투자유치를 위해 제 3자 배정 유상증자 및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신사업 진출을 위한 타법인 출자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성지건설은 지난 5월23일 최대주주 변경을 전제로 한 경영권 양수도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날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해 정관을 변경하고 이사선임건이 가결됐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구체적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혹은 6개월 이내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조승희 기자 beyond@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