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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인사혁신처장에 김동근 인사비서관
입력 : 2016-06-24 오후 1:45:32
[뉴스토마토 최한영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24일 인사혁신처장에 김동극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인사비서관을 임명했다.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김 신임 처장은 30여년의 공직생활 대부분을 인사업무에 종사해 인사혁신처 업무 전반에 정통한 인물”이라며 “인사비서관을 3년 이상 역임해 박근혜 정부 국정철학과 인사정책 방향을 이해하고 있으며 공직사회 내 신망이 두터워 국정 4년차 각종 인사 개혁과제를 마무리 짓는데 적임으로 판단했다”고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행시 29회로 공직생활을 시작한 김 처장은 총무처, 행정자치부, 중앙인사위원회 등에서 주로 인사업무를 맡아왔다.
 
김 처장의 임명은 전임 이근면 처장이 건강상 이유로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이뤄졌다.
 
최한영 기자 visionchy@etomato.com
최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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