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유현석기자] #팹트론이 강세다. 보유하고 있는 파이프라인를 통한 기업가치 증가가 예상된다는 증권사 분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팹트론은 20일 오전 9시18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500원(3.00%) 오른 5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재훈 이베스트증권 연구원은 "펩트론은 당뇨병과 말단비대증, 파킨슨병 치료제 등 총 7종의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며 "향후 관련 임상 진행 과정에 따라 기업가치가 빠르게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당뇨병 치료제 시장은 2020년에는 605억불(약 71조원)까지 성장할 전망"이라며 "펩트론은 현재 인슐린의 해외 임상 1상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