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문경기자]
컴투스(078340)의 대표 모바일게임 '서머너즈 워’가 지난 2년간 앱 마켓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 기준으로 역할수행게임(RPG) 장르 1위를 기록한 국가수는 누적 96개국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아시아 24개국, 유럽 35개국, 아프리카 10개국, 북남미 25개국, 오세아니아 2개국 등에서 얻은 성과다.
컴투스 서머너즈워 서비스 2년 인포그래픽. 사진/컴투스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는 역할수행게임(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글로벌 서비스 2주년을 기념해 지난 2년간의 글로벌 성과를 담은 인포그래픽을 13일 공개했다.
인포그래픽에 따르면 서머너즈 워는 지금까지 애플앱스토어 106개국, 구글플레이 91개국에서 게임 순위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게임 내 콘텐츠와 관련해서도 기록들이 공개됐다. 지난 2년간 서머너즈 워의 유저들은 게임 내에서 약 8800만 개의 천공의 섬을 만들고, 127억 마리의 몬스터를 소환해 전투를 즐겼다.
또 전세계 20만개가 넘는 길드에서 6억4500만여건의 전투가 치러졌으며, 84억 번 이상의 아레나 전투와 7180만여 번의 레이드를 통해 전투 콘텐츠를 즐겼다. 하루 평균 8만4000명의 소환사가 탄생하고, 1700만 여 마리 몬스터가 소환됐다.
이 인포그래픽 영상은 영어를 비롯해 일본어, 중국어(간체, 번체) 독일어 등 총 16개 현지 언어로 번역돼 공개됐다.
정문경 기자 hm0829@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