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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별곡, '농가 상생 체험단' 모집
전통장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입력 : 2016-06-03 오전 10:47:18
[뉴스토마토 이광표기자] 이랜드 외식사업부의 한식뷔페 자연별곡이 '이랜드 그룹-경기도 상생협약' 활동의 일환으로 '자연별곡과 함께하는 농가 상생 체험' 2기 참가자 70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랜드 외식사업부는 지난해 10월 경기도 농식품 소비확대와 외식산업 발전을 위해 경기도와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이후 자연별곡에서 사용되는 식재료를 MOU 체결 농가로부터 직접 공수하고 있다. 
 
농가 상생 체험은 고객들이 직접 농가를 방문해 우리 농산물과 식문화의 우수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지난해 11월에 이어 이번이 2회째다. 올해는 이달 16일 ㅇ 경기도에서 열리며, ▲전통장 체험 ▲토마토 수확 및 딸기잼 만들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명품특산물 페스티벌'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참가 신청은 12일까지로 자연별곡 공식 홈페이지 또는 페이스북을 통해 가능하다. 최종 선정된 참가자 70명에게는 오는 13일부터 개별 통보된다.
 
이랜드 외식사업부 관계자는 "상생을 주요한 과제로 생각해 지난해 10월 경기도와 MOU를 맺은 후 같은 해 11월 천안시와도 농특산물 직거래 MOU를 체결했다"며 "향후에도 지역 농가에 많은 혜택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상생경영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이랜드)
 
이광표 기자 pyoyo81@etomato.com
이광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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