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는 2일 ‘2016 부산모터쇼’ 미디어 행사에서 매력적인 드림카를 대거 출품하면서 부산 앞바다를 달궜다.
메르세데스-벤츠는 4인승 럭셔리 오픈-탑 모델 ▲The New S-Class Cabriolet, 스포티하고 젊은 감성을 지닌 메르세데스-벤츠 프리미엄 4인승 오픈-탑 모델인 ▲The New C-Class Cabriolet, 전설적인 프리미엄 로드스터 모델 ▲The New SL과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매력적인 오픈 에어링을 제공하는 컴팩트 로드스터 ▲The New SLC 등 총 4종의 드림카를 국내 출시 전 공식 선보였다.
사진/메르세데스-벤츠
지난해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 The New S-Class Cabriolet는 4인승 럭셔리 오픈-탑 모델이다. The New S-Class Cabriolet는 카브리올레만의 아름답고 독보적인 뚜렷한 디자인 언어로 메르세데스-벤츠만의 모던 럭셔리 디자인을 표방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전세계 가장 편안하고 럭셔리한 오픈-탑 모델을 기치로 개발됐고 우리나라는 3분기 출시될 예정이다.
사진/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C-Class Cabriolet는 The New C-Class 라인업을 한층 더 강화해준 4인승 카브리올레 모델로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신 기술이 집약된 소프트 탑이 탑재됐다. 이로 인해 계절에 관계 없이 쾌적하고 안전한 오픈-탑 주행이 가능하며, 메르세데스-벤츠 드림카가 선사하는 모든 범위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The New C-Class Cabriolet 모델은 국내에 4분기 출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메르세데스-벤츠는 국내에 6월말 출시 예정인 10세대 프리미엄 이그제큐티브 세단 The New E-Class를 비롯해 베스트셀링 세단 모델, 매혹적인 드림카, 고성능 서브 브랜드 Mercedes-AMG 모델 등 총 10여 종의 다양한 신차를 선보였다.
김영택 기자 ykim98@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