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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초섬, 여름 웰빙 신메뉴 출시
해초섬 물회·전복 얼큰탕 선봬
입력 : 2016-06-01 오전 11:11:35
[뉴스토마토 이광표기자] 로가닉은 바다보쌈 바다밥상 전문점 '해초섬'이 여름 신메뉴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신메뉴는 뼛속까지 얼얼하게 하는 '해초섬 물회'와 이열치열 뜨겁게 하는 '전복 얼큰탕'이다. 바다의 향기가 물씬 나는 여름 신메뉴로 땀은 쿨하게 식혀주고, 기운은 핫하게 북돋아줌으로써 무더위를 극복해줄 메뉴다.
 
'해초섬 물회'는 얼음 동동 제철 물회에 건강한 미역국수 해초면을 곁들여 먹을 수 있다. 자연산 미역으로 만든 ‘해초면’은 바다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한 그릇의 웰빙을 선사한다. 얼음 동동 띄워진 알싸한 국물 맛은 한여름 무더위를 날리기에 더없이 청량하며, 과일을 갈아 넣어 새콤달콤 여름 입맛을 돋우기에 제격이다.
 
'전복 얼큰탕'은 바다의 보양식으로 빼놓을 수 없는 원기 회복 식재료 '국내산 전복'을 듬뿍 넣어 만든 특별한 보양식이다. 꽃게, 새우 등 해산물을 강화하여 얼큰하면서도 시원한 국물 맛을 살렸다. 여름철 땀으로 빠져나간 몸의 기운을 되살리기에 좋은 이열치열 메뉴다.
 
 
(사진제공=로가닉)
 
이광표 기자 pyoyo81@etomato.com
이광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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