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보선기자] 하이투자증권은 30일 노브메타파마(229500)에 대해 실적 안정성과 신약 개발 성장성을 모두 갖췄다고 평가했다. 별도의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김종관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원천기술을 토대로 한 건강기능식품 판매로 연구개발비를 줄이는 사업구조를 완성했다"며 "특히 올해는 신제품 출시와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매출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현재 당뇨(2형)와 비만 치료제에 대해 임상2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부작용 우려가 있는 기존 인슐린감도개선제의 성공적인 대체제로 시장에 진입할 경우 실적의 퀀텀점프가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보선 기자 kbs7262@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