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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채수익률, 옐런 연준 의장 발언 영향 상승세
입력 : 2016-05-28 오전 4:49:37
[뉴스토마토 유희석기자]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수개월 내 기준금리 인상 적절" 발언 이후 미국 국채수익률이 상승세를 보였다. 
 
27일(현지시간) 10년 만기 미국 국채수익률은 전날보다 1.85bp(1bp=0.01%) 오른 1.848%를 나타냈다. 2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3bp 오른 0.907%를, 3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0.5bp 상승한 2.647%를 각각 기록했다. 
 
이날 옐런 의장은 하버드대학교에서 진행된 간담회에서 "경제 지표가 연준 목표에 부합한다면 아마도 몇 달 안에 기준금리를 올리는 것이 적절하다"고 말했다. 이에 달러화 가치가 오르고 국채수익률이 상승했다. 
 
유희석 기자 heesuk@etomato.com
유희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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