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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스식스, 녹황색 과채 주스 5종 출시
당근과 케일 조합 주스로 맛과 영영까지
입력 : 2016-05-25 오전 8:38:18
[뉴스토마토 이광표기자] 쥬스식스는 맛좋은 과일과 영양소 풍부한 당근, 케일 등 채소를 혼합한 과채주스 5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신제품은 사과, 오렌지, 자몽, 파인애플, 키위, 청포도 등 청량감 높은 과일 중 2종과 당근 또는 케일을 혼합해 매장에서 주문 즉시 갈아 제공하는 메뉴다.
 
3종의 과채류를 혼합한 만큼, 새콤한 과일 맛과 은은하고 부드러운 채소의 맛이 어우러져 부담없이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은 전국 150여개 쥬스식스 매장에서 판매하며 용량에 따라 가격은 2500원(레귤러 14온스), 4000원(라지 24온스)다.
 
쥬스식스 마케팅팀 관계자는 "디저트 문화가 일상화되면서 소비자들은 맛은 물론 자신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를 찾아 디저트를 선택하고 있다"며 "영양소가 풍부한 채소를 궁합이 잘맞는 다양한 과일과 혼합해 맞춤형 디저트로 선보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쥬스식스)
 
이광표 기자 pyoyo81@etomato.com
이광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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