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유현석기자]
부방(014470)과
부산방직(025270)이 새롭게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테마주에 편승하는 모습이다. 이동건 부방 회장이 국제로타리 회장으로 재임하면서 반 총장과 교류했다는 사실이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
23일 오후 2시39분 현재 부방은 240원(4.29%) 오른 5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와함께 부산방직도 2%이상 오름세다.
한 매체는 반기문 총장과 가까운 외교부 고위직 출신 인사들을 중심으로 ‘반기문 재단’ 설립이 추진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반 총재는 오는 29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6 국제로타리 세계대회'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유현석 기자 guspower@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