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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1분기 실적 견조-키움증권
입력 : 2016-05-16 오전 8:14:33
[뉴스토마토 유현석기자] 키움증권은 조이시티(067000)에 대해 1분기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16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원은 유지했다.
 
김학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18.9% 증가한 240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25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5.0% 감소했다"며 "견조한 주사위의 신의 매출 추이 속에 중국 프리스타일 1, 2의 매출이 이벤트 효과 등으로 증가하면서 실적을 견인했다"고 평가했다.
 
김학준 연구원은 "1분기는 비용이 확대됐지만 2분기부터는 컨트롤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마케팅 비용 감소에 따라 기존 주사위의 신의 매출은 소폭 감소추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신규 모멘텀은 몇몇 프로젝트들의 일정 연기로 대부분 3분기부터 반영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최근 조이시티는 IP를 통한 사업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지속하고 있는데 향후 신규 게임 출시에 따른 흥행률(Hit Ratio)이 높아 질 수 있다고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etomato.com
유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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