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메일
페이스북 트윗터
신후, 대표이사의 횡령·가장납입 혐의로 거래정지
입력 : 2016-05-13 오후 8:56:01
[뉴스토마토 최병호기자] 한국거래소는 신후(066430)에 대해 현 대표이사 이준희 씨의 횡령 및 가장납입 혐의 발생에 따라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해 주권 매매거래를 정지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최병호 기자 choibh@etomato.com
최병호 기자
SNS 계정 : 메일 페이스북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