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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성, 후성지앤아이로 회사분할
입력 : 2016-05-13 오후 6:37:01
[뉴스토마토 최병호 기자] 후성(093370)은 오는 6월30일 자동차용 보조매트와 그린볼 등 제조 판매 사업부를 물적 분할해 비상장법인 후성지앤아이를 설립하기로 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최병호 기자 choibh@etomato.com 
최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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