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9시47분 현재 두산건설은 전날보다 11.40% 밀린 5130원을 기록중이다. 장중 소폭 상승세를 타기도 햇지만 하락 반전 이후 장중 저점을 형성하고 있다.
두산건설은 지난 3월 액면가를 5000원에서 500원으로 줄이는 감자를 결정한 바 있으며 이는 이번 감자는 지난 2013년 11월 25일 10대1의 감자에 이어 두 번째다.
업계에서는 두산건설이 추가 자금 조달네 나설 가능성이 높을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김수경 기자 add1715@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