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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실, 유해물질 제거 '하이진젤 유칼립투스 파워' 출시
입력 : 2016-05-11 오후 5:00:11
(사진제공=헨켈)
[뉴스토마토 이성수기자] 퍼실(Persil)은 섬유 구석구석 숨어있는 유해물질을 제거해 속까지 안심하고 세탁할 수 있는 '퍼실 하이진젤 유칼립투스 파워(이하 퍼실 하이진젤)'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헨켈(Henkel)에 따르면 '퍼실 하이진젤'의 유칼립투스 파워 포뮬라는 섬유 속 알러지의 원인이 되는 대표적인 유해물질, 집먼지 진드기 사체와 배설물을 99% 제거해준다. 또 항균효과, 진정효과로 널리 알려진 천연 유칼립투스의 프리미엄 에센셜 오일을 사용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상쾌한 향을 느낄 수 있다.
 
여기에 국내 생산제품으로는 유일하게 유럽 알러지 연구센터(ECARF)의 알러지 케어 품질인증을 받아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 독일 명품 기술로 완성된 퍼실 고유의 완벽한 세척력도 돋보인다. 100만개의 얼룩제거 분자와 7중 스마트 효소가 섬유 깊숙이 침투해 지우기 힘든 얼룩이나 섬유 사이에 붙은 황사, 미세먼지를 포함한 다양한 종류의 때를 말끔하게 제거한다.
 
'퍼실 하이진젤'은 용기형(2.7리터 2만1700원)과 리필형(1.8리터 1만3200원)이 있으며, 대형마트, 슈퍼마켓, 온라인 등 다양한 채널에서 구입할 수 있다.
 
퍼실 관계자는 "하이진젤은 황사와 미세먼지가 심해지는 환경을 고려해 출시된 한국시장 맞춤형 제품"이라며 "생활 속 때와 얼룩은 물론, 섬유 속 깊은 곳에 숨은 유해물질까지 깨끗하게 세탁하기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안심 세탁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퍼실은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소비자 니즈에 맞춘 제품을 선보이며 2014년부터 2년 연속 대한민국 액체세제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성수 기자 ohmytrue@etomato.com
이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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