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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뛰드하우스, '디어 마이 블루밍 립스톡 쉬폰' 12종 출시
입력 : 2016-05-06 오전 11:47:05
[뉴스토마토 이성수기자] 에뛰드하우스는 얇고 가벼운 텍스처로 오랜 시간 선명한 컬러를 연출해주는 '디어 마이 블루밍 립스톡 쉬폰' 12가지 컬러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디어 마이 블루밍 립스톡 쉬폰'은 발림성 좋은 크림 제형과 지속력이 뛰어난 매트 제형의 장점을 모두 갖춘 신개념 '쉬폰 텍스처' 립스틱이다. 얇고 가벼운 쉬폰 텍스처가 들뜸이나 끼임현상 없이 입술에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밀착돼 선명하고 매끈한 쉬폰 핏 립을 연출해준다. 또 오랫동안 풍부한 컬러감과 윤기를 유지시켜준다.
 
'디어 마이 립스톡 쉬폰'은 다양한 톤의 핑크, 코랄, 베이지, 레드 등 봄에 어울리는 12가지 생생한 컬러가 출시된다. '설레이고 쉬폰 핑크', '떨리고 쉬폰 베이지' 등 다양한 감정을 표현한 컬러명으로 선보인다.
 
'디어 마이 블루밍 립스톡: 쉬폰'은 6일부터 전국 에뛰드하우스 매장과 온라인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9500원(3.5g)이다.
 
(사진제공=에뛰드하우스)
 
이성수 기자 ohmytrue@etomato.com
이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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