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기영기자]
현대증권은 4일 토니모리(214420)에 대해 “양호한 외형 성장세에 따른 이익 개선세를 전망한다”라며 매수의견과 목표주가를 기존 4만1000원에서 4만7000원으로 상향했다.
이달미 현대증권 연구원은 “1분기 영업이익이 예상치를 6.1% 상회했다”라며 “유럽향 수출증가와 국내 유통채널 성장, 매출증가에 따른 고정비 축소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전분기 대비 당기순이익이 감소세를 시현한 것은 영업외 부분에서 일회성 이익 15억원 발생에 따른 것이며 전년도 2분기에는 비용 집행이 있어 이익이 크게 감소한 반면 이번 2분기에는 일시적인 비용집행 소멸로 영업이익 개선세 시현이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박기영 기자 parkgiyoung6@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