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광표기자] 버거킹은 스틱 형태의 매콤하고 화끈한 ‘스파이시 치킨프라이’를 25일 출시했다.
국내에서 자체 개발한 사이드 메뉴로 100% 국내산 치킨을 바삭하게 조리하고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매콤한 칠리 시즈닝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칠리소스와 풍부한 향신료가 어우러진 페리페리소스도 자체 개발했으며 스파이시 치킨프라이와 조화를 이룬다.
구매시 이모티콘 스티커(1팩당 1매)가 함께 제공돼, 나만의 스파이시 치킨프라이 박스를 꾸미는 재미도 선사한다.
한편 오리지널 치킨프라이는 지난 11월 국내 출시 이후 현재까지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는 버거킹의 인기 치킨 사이드 메뉴 중 하나다. 순하고 담백한 오리지널 치킨프라이와 신제품 스파이시 치킨프라이가 소비자들의 다양한 입맛을 충족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버거킹은 이번 스파이시 치킨프라이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8일까지 모든 버거 세트 구매 시 스파이시 치킨프라이와 오리지널 치킨프라이를 각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스파이시 치킨프라이 가격은 6조각 2000원이다.
이광표 기자 pyoyo8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