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남숙기자]
하나투어(039130)는 지난달 매출액이 50억3300만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28% 줄었다고 1일 공시했다.
영업손실과 순손실도 각각 22억4800만원과 17억600만원을 기록해 적자를 지속했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선 손실폭이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하나투어는 전날보다 1.04%(400원) 내린 3만8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뉴스토마토 박남숙 기자 joie@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