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광표기자] 미국 정통 아웃도어 마모트(Marmot)는 지난 19일, 마모트 강남논현점에서 ‘마모트 우먼스 클럽 1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마모트 우먼스 클럽 1기’는 평소 일상 생활 속 야외 활동 및 다양한 스포츠를 즐기는 건강한 20~30대 여성들로 구성된 모임으로, 총 3개월 간 다양한 액티비티와 ‘마모트 퍼포먼스’를 알리는 서포터즈로 활동할 예정이다.
서포터즈는 마모트 ‘퍼포먼스’를 활용한 다채로운 컨텐츠 제공과 함께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매월 우수 활동자 선발 및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시상과 함께 푸짐한 선물이 제공된다.
이날 발대식에는 ‘마모트 우먼스 클럽 1기’ 멤버로 선발된 20여명의 서포터즈들이 참석한 가운데, 브랜드 소개를 시작으로 2016 S/S 신규라인 ‘마모트 퍼포먼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또한 평소 요가, 필라테스, 등산, 조깅 등 일상 속 다양한 스포츠에 대한 정보를 서로 공유하고 멤버 간 질의 응답 시간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가 됐다. 이어 현장에서 참여 가능한 다양한 이벤트를 열어 멤버들이 긍정적이고 활동적인 에너지를 마음껏 뽐내고, 서로간의 친밀도를 높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우주원 마모트 마케팅실 부장은 “마모트 우먼스 클럽은 단순한 서포터즈에서 벗어나 운동을 사랑하는 젊은 여성들의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전달할 일원이다”라며 “더 많은 소비자들이 운동에 대한 친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한다”고 전했다.
(사진제공=마모트)
이광표 기자 pyoyo8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