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광표기자] 굽네치킨은 23일 오후 6시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리는 루게릭 희망 콘서트 ‘쉘 위 러브’에 후원사로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루게릭 희망 콘서트 ‘쉘 위 러브’는 승일희망재단의 주관 아래 14년째 루게릭병으로 투병 중인 박승일 전 농구선수의 희망인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을 위해 개최되는 행사다. 방송인 박경림이 사회를 보고, 가수 윤도현, 박정현, 노을, 에디킴, 현진영 그리고 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출연한다.
굽네치킨은 이번 루게릭 희망콘서트를 응원하기 위해 SNS 이벤트를 펼치고, 콘서트 현장에 직접 굽네치킨 시식차를 이끌고 나가 굽네치킨 100마리를 후원하는 이벤트를 펼친다.
홍경호 굽네치킨 대표는 “많은 분들이 루게릭병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자 이번 루게틱 희망 콘서트 후원사로 참여하게 됐다”며 “굽네치킨은 앞으로 사회가 행복해질 수 있는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긍정적인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표 기자 pyoyo8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