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광표기자] 엔제리너스커피는 본격 여름철을 앞두고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고객 기호에 맞춘 여름 빙수 3종을 오는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신제품 빙수 3종은 1인 빙수와 2인 빙수 제품 총 3종으로, 제품별 추가 토핑 시럽도 별도 제공해 고객의 기호에 맞춘 것이 큰 특징이다.
1인 빙수 제품 콘셉트의 ‘팥빙수’는 부드러운 눈꽃 얼음에 고소한 콩가루와 팥, 견과류가 함께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함께 넣은 클래식 눈꽃 빙수 ‘팥빙수’를 6900원에 판매한다.
2인 빙수 제품은 제주 특산물인 녹차와 팥, 견과류를 함께 곁들여 녹차 본연의 맛을 살린 ‘제주 녹차 빙수’와 우유 얼음에 커피의 깊은 향과 브라우니의 진한 달콤함이 조화로운 ‘초코커피빙수’를 1만1000원에 선보인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본격 여름에 앞서 고객 기호에 따라 즐길 수 있는 시원한 빙수 신제품을 준비하게 됐다”라며 “엔제리너스커피의 소복소복 정성 담은 신제품 빙수 3종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광표 기자 pyoyo8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