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유희석기자] "정의롭지 못한 사회에 대한 불만을 모두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입법, 정책적으로 모든 노력을 쏟겠습니다."
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당선된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은 "정의롭고 책임감 있는, 품격 있는 정치인이 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조직 중심으로 선거하지 않고 대중과 만나는데 시간을 할애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며 "정의와 안전을 중심으로 의정 활동을 펴겠다"고 덧붙였다.
표 당선인은 용인정 지역 의정 활동에 대해서는 "500병상 이상 대형병원 유치, 행정분구로 교통 등 다른 미진한 부분 해소" 등을 들었다.
유희석 기자 heesuk@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