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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이스세상)이용자 한줄평 “정교한 AF 좋지만…”
입력 : 2016-04-14 오전 9:38:30
[뉴스토마토 박현준기자] 주요 카메라 커뮤니티에서 카메라 입문자·하이 아마추어 사용자·사진작가 등 카메라 애호가들은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 'A6300'에 대해 대체적으로 만족스럽다는 평을 내놨다. 특히 자동초점(AF)에 대해 후한 점수를 매겼으며, 5축 손떨림 방지 기능과 LCD 터치 기능이 없는 점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표했다.  
 
다음은 주요 카메라 커뮤니티의 'A6300'에 대한 사용자들 평이다. 
 
Yo**
피사체를 확대해 초점을 맞추는 정교한 AF가 가능해졌다. 5.9배, 11.7배의 두가지 확대기능을 제공해 피사체를 더 크게 보며 AF포인트를 맞출 수 있다. 크기가 작은 미니어처나 꽃 등의 피사체를 촬영할 때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fir******
터치스크린의 부재가 많이 아쉽다. 다음 제품에는 터치스크린 기능을 탑재했으면 좋겠다. 
 
box***
지금껏 만져본 미러리스 카메라 중 가장 많은 AF포인트와 빠른 AF가 만족스럽다. 단, 다른 색상도 있으면 더 좋았겠다. (A6300의 색상은 블랙 1종)
 
Cor*****
A6000에 비해 그립감이 상당히 좋아졌다. 하지만 5축 손떨림방지 기능과 터치 LCD가 지원되지 않는 점이 아쉽다. 
 
희*
어두운 곳에서 촬영을 해보면 A6000에 비해 저노이즈 성능이 비약적으로 좋아져 크롭 보디 중에서는 최상급이다.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인) A7 시리즈와 견줘도 비슷할 것 같다. 
 
박현준 기자 pama8@etomato.com
 
박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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