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홍연기자] KBS·MBC·SBS등 지상파 3사의 20대 총선 출구조사 결과 김병욱·김상희·박남춘 후보가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성남분당을의 더민주당 김병욱 후보는 예상 득표율 39.2%를 기록하며 31.9%를 얻은 새누리당 전하진 후보를 제쳤다. 경기 부천소사에 김상희 더민주당 후보는 44.5%로 당선이 예상됐다. 인천 남동갑에서는 더민주당 박남춘 후보가 50.6%로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조사됐다.
홍연 기자 hongyeon1224@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