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기영기자] 신한금융투자가 12일
KG모빌리언스(046440)에 대해 "영업이익이 개선될 전망"이라며 매수의견과 목표주가 1만5000원을 유지했다.
손승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폰빌 카드 출시와 휴대폰 한도 상향효과로 거래액이 전년 대비 13.9%늘어난 2조5천억원이 될 것"이라며 "실물상품 위주의 거래로 원가 부담이 낮아질 가능석이 높다"고 분석했다.
손 연구원은 "성장 모멘텀은 폰빌 카드 서비스 출시와 휴대폰 결제 거래액 증가"라며 "현 주가는 실적 대비 과도하게 저평가 되어있다. 매수 관점을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박기영 기자 parkgiyoung6@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