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유현석기자] 미래에셋증권은
씨젠(096530)에 대해 신제품 판매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이 지속되고 있다고 7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7000원은 유지했다.
박재철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81억원과 25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각각 6.6%, 8.7% 증가할 것"이라며 "신제품 Allplex 판매 확대에 따른 매출액과 영업이익 증가가 지속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박재철 연구원은 "씨젠의 투자포인트는 단기적으로는 신제품 판매 확대, 올해 말부터 ODM 업체로의 시약 공급 본격화"라며 "씨젠은 유럽에 GI제품 공급을 확대하고 있으며 지난 3월 초 포루투갈 국립암연구센터의 HPV 입찰에도 성공는데 미국 법인을 통해 FDA에 소화기와 성감염증 진단 제품 등록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