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우진기자] 하나금융투자는
한솔제지(213500)에 대해 투자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로, 목표주가는 3만3400원으로 예상했다.
5일 한솔제지는 전일(2만2250원)비 400원(1.8%) 상승한 2만265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정기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한솔제지의 2016년 매출액 1조5789억원, 영업이익은 1047억원으로 전망된다"며 "인쇄용지 시장 공급감소로 인한 수익성 개선과 경쟁기업 이탈에 따른 특수지 시장 구도 개편 등 사업포트폴리오가 개선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 상승에 따른 수출 채산성 개선과 원재료비(펄프, 유가) 감소에 따른 이익 개선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우진 기자 kiy803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