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광표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계절밥상 남산서울타워점’은 봄나들이 철을 맞아 계절밥상 이용 및 전망대 관람이 가능한 종합이용권을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어른은 주말 및 평일저녁 2만8900원, 평일점심 2만900원이며, 어린이는 요일구분 없이 초등학생 1만3900원, 만 3세 이상 미취학아동 1만900원이다. 계절밥상과 전망대를 따로 이용하는 것과 비교할 때 미취학아동의 할인폭이 최대 30%로 어린 자녀를 둔 가족에게 더 실용적이다. 종합이용권은 계절밥상 남산타워점에서 ‘당일 이용권’으로만 구입 가능하며 5월 중순까지 판매한다.
계절밥상 남산서울타워점 관계자는 “봄을 맞아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남산 나들이를 계획하는 가족을 위해 종합이용권을 기획했다”며 “실속있는 가격으로 많은 고객이 계절밥상 남산서울타워점과 전망대를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계절밥상 남산서울타워점은 서울타워플라자 4층에 자리잡았으며 총 184석 규모로 한국 전통 가옥의 기와, 처마, 꽃담 등을 재현한 내부 인테리어로 한국의 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서울 남산의 아름다운 전망을 바라보며 식사할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다.
이광표 기자 pyoyo8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