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재홍기자] 미국 국무부는 1일 (현지시간) 로버트 킹 북한인권특사가 2일부터 6일까지 방한한다고 밝혔다.
미 국무부에 따르면 킹 특사는 방한 기간 동안 국내 외교부 관계자들과 대북제재는 물론 북한의 인권을 개선하기 위한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다.
한편, 킹 특사는 지난달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유엔 인권이사회 연설 이후 인터뷰에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새로운 대북 제재안이 북한에 타격을 주기 시작했다고 발언한 바 있다.
김재홍 기자 maroniever@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