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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 김윤정·조한창 2인 대표이사 체제
입력 : 2016-03-25 오후 3:19:52
[뉴스토마토 이정운기자] 오공(045060)은 조한창 대표이사의 신규선임으로 2인 대표이사 체제를 구성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정운 기자 jw8915@etomato.com
이정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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