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남숙기자]
지앤알(043630)이 75억원 규모의 태양광발전소를 수주했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18일 오후2시15분 지앤알은 전날보다 12.50%(170원) 오른 1530원에 거래되고 있어 상한가를 눈 앞에 두고 있다.
이날
지앤알(043630)은 금성태양광발전소와 경북 의성군에 75억원 규모의 태양광발전소 시스템 공사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작년 매출액 대비 15.22%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0년 4월30일까지다.
뉴스토마토 박남숙 기자 joi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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