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넷마블, ‘KON’ 사전등록 60만명 돌파
오는 11~13일 사전등록자 대상 프리미엄 테스트 실시…3월 말 출시 예정
입력 : 2016-03-09 오전 10:50:58
넷마블게임즈는 출시 전 최종 담금질 작업에 들어간 스타일리쉬 듀얼액션 역할수행게임(RPG) ‘KON(콘)’의 사전등록자가 약 2주 만에 60만명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넷마블은 ‘KON’의 사전등록에 참여한 이용자(안드로이드)를 대상으로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프리미엄 테스트(CBT)’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지훈 넷마블 본부장은 “현재 KON은 별도의 마케팅을 진행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도 사전등록자가 60만명을 넘어섰다”며 “지난 4일 신작 발표회에서 KON의 실제 플레이 영상이 공개하고, 최근 홍보모델로 대세 배우 유아인씨를 발탁한 이후 사전등록 및 프리미엄 테스트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현재 사전등록에 참여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영웅 무기 상자, 트레이닝 장신구 3종 세트, 크리스탈(게임재화) 300개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KON은 2개의 캐릭터가 함께 성장하고 전략적인 전투를 할 수 있는 듀얼액션 시스템과 이용자 제작 콘텐츠(UGC) 기반의 맵에서 진행되는 PvP시스템인 '침략전'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KON을 3월 말 안드로이드와 iOS 버전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4월 중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2~3주 단위로 업데이트를 이어간 뒤, 올 상반기 내 글로벌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넷마블은 모바일 신작 'KON'의 사전 등록자가 60만명을 넘어섰다고 9일 밝혔다. 사진/넷마블
정문경 기자 hm0829@etomato.com
정문경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