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타바타 히데유키 니콘이미징코리아 신임 대표
니콘이미징코리아 신임 대표로 키타바타 히데유키씨가 이달 중 취임한다.
키타바타 히데유키 신임 대표는 1985년 니콘 코퍼레이션의 전신인 일본광학공업에 입사해 니콘 재팬 사업전략본부장과 니콘 차이나 부사장 및 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중국에서 오랜 시간 근무한 경험이 있어 아시아 경제와 카메라 시장 상황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본사에 긍정적인 영향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인사는 니콘 본사 정기 인사이동에 따른 것으로, 키타바타 히데유키 대표는 3월 중에 공식 취임한다. 야마다 코이치로 전 대표는 일본 본사로 복귀한다.
박현준 기자 pama8@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