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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남동부서 정부군과 반군 충돌
입력 : 2016-03-05 오후 11:22:04
우크라이나 탱크 사진/로이터
우크라이나 남동부서 정부군과 친러시아 반군이 무장 충돌했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5일(현지시간) 안드리 리센코 우크라이나 군대변인은 정부가 점령한 남동부 마리우폴 항구 인근에서 전날부터 24시간 동안 정부군과 친러시아 분리주의 반군 사이 무장 충돌이 일어났다고 전했다. 이 충돌로 인해 우크라이나군 2명이 죽고 5명이 다쳤다.
 
2014년 4월 러시아가 지원하는 반군이 동부 지역에서 반란을 일으킨 이래 현재까지 정부군과 반군의 무장 충돌로 최소 9000명이 사망하고 2만1000명이 다쳤다.
 
유현석 기자 guspower@etomato.com
유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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