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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윤성, 4월 세계 물 페스티벌서 신곡 ‘우유빛깔’ 공개
입력 : 2016-02-25 오전 9:35:03
2016년 상반기 인터비디 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 신윤성이 신곡 발매를 눈 앞에 두고 있다.
 
신영학 인터비디 회장은 “신윤성은 신인 보이그룹 디아이피(D.I.P), 신인 걸그룹 베베(BE.BE)와 함께 인터비디에서 국내 및 해외에 프로모션에 주력 운영 예정”이라며 신윤성과 보이그룹, 걸그룹의 제작 계획을 밝혔다.
 
인터비디의 신윤성은 오는 4월 작곡가 ‘아리랑’과 함께 작업한 신곡 ‘우유빛깔'을 발매할 예정이며 4월 16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세계 물 페스티벌‘을 맞이하여 해외 시장의 프로모션을 시작 할 예정이다.
 
특히 이 날 ‘세계 물 페스티벌’에서는 캄보디아 슈퍼밀리언로또사와 한국의 제이엠 아이엔씨(대표이사 김 선태)사 와의 전략적 공동 파트너로서 캄보디아에서의 성공적인 사업을 위한 전초전 성격이 있어 매우 뜻깊 은 행사가 될 것이며 캄보디아 정부 요인 및 고위 군 관계자와 소외계층등 다방면의 인사들이 참석 할 예정이다.
 
신 회장은 “우리의 이번 행사는 제이엠 아이엔씨 사의 김선태 대표와는 나눔의 철학이란 큰 테두리에서 서로의 공감대가 형성되어 참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라오스, 미얀마, 중국 등 아시아 전역으로 진출하여 활동 할 계획이며 제이엠 아이엔씨 김 선태 대표가 추진하고 있는 아시아 전역을 통합하여 명실상부 글로벌 온라인 쇼핑몰에 대하여 공연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나눔을 펼치는 행사에 참여 할 예정이다.
 
신 회장은 이미 중국 판다그룹(중국내 재계서열 2위) 한국내 화인그룹 총경리로 임명된 바 있으며 한국 정부로부터 나눔의 공로로 수 많은 훈·포장을 받은 바 있다.
 
한편 현재 음반작업 및 활동을 발표한 솔로 신윤성과 신인 남·여 아이돌 그룹들이 무수히 쏟아지는 가운데, 인터비디에서 솔로 아티스트 신윤성과 보이그룹 ‘디아이피’ 그리고 걸 그룹 ‘베베’는 상당히 파급력으로 기존의 국내 및 해외 시장에 K-POP에 영향력을 가지리라 예상된다.
 
◇ 신윤성 (사진제공=아트코리아방송)
 
김한정 기자 merica2@hanmail.net
 
강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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