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아모텍(052710)에 대해 1분기 견조한 실적이 예상된다고 25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7000원은 유지했다.
하준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873억원과 6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7%, 14.8% 증가할 것"이라며 "최종 고객사의 플래그십 제품 조기 양산으로 인해 예년보다 견조한 실적이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하준두 연구원은 "올해 감전소자 매출액은 2배 이상 성장이 예상된다"며 "자동차용 부품은 아직 본격적이지 않지만 안테나와 칩부품들 양산적용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