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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국 세계평화작가, 한-아세안센터 제8차 정기 이사회 참석
입력 : 2016-02-19 오전 9:14:13
연변대 객좌교수 겸 세계적인 평화작가로 널리 알려진 한한국 세계평화사랑연맹 이사장이 최근 제 37회 이란 혁명기념일과 지난 18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아세안센터 창립 7주년 및 제8차 정기 이사회에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다.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김영선)는 한국과 아세안 10개국의 고위 대표로 구성된 한-아세안센터의 최고 의사결정기구이자,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간 협력증진을 위한 국제기구다.
 
한한국 평화작가는 각국 대사들과 만난 자리에서 “남과 북이 어느 때보다 평화롭지 못한 상황에서 세계 각국을 향해 세계평화를 얘기한다는 것이 면목이 없다. 하루빨리 한반도의 평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며 “이럴 때일수록 국민들의 투철한 안보의식과 단합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이사회에는 한-아세안센터 김영선 사무총장, 김홍균 외교부 차관보, 로하나 람리 주한 말레이시아 대사, 뱃쇼코로 일본대사, 다또 모하메드 로슬리 삽뚜 브루나이 대사, 아세안 10개국 고위 대표, 한한국 세계평화작가, 우현의 한미동맹친선협회 회장, 조남은 한국자유총연맹 경기도지부회장, 윤소천 한국갤러리 대표 등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이사회에서는 지난해 말 아세안 공동체 출범을 맞아 ‘아세안 공동체 비전 2025’와 ‘한-아세안 전략적 동반자 관계 공동선언 이행을 위한 행동계획(2016-2020)’에서 제시된 양측의 협력 분야의 과제를 센터 사업을 통해 구체화 해나가기 위한 방안들을 협의할 계획이다.
 
그동안 한한국 평화작가는 한반도의 평화와 세계평화를 위해 23년째 약 200만자에 달하는 6종의 새로운 한글서체를 개발해 세계 36개국 지도에 역사와 문화, 평화의 시를 담아 ‘세계평화지도’를 세계최초로 그리는 국내외 유일의 세계평화작가다. 현재 UN본부 22개 국가와 북한 등에 평화.통일지도 작품들이 소장되어 있어 지구상 분단국가 한국의 평화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고 있는 한국의 평화아이콘, 평화스토리로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인물이다.
 
◇ 한한국 작가와 다또 모하메드 로슬리 삽뚜 브루나이 대사 (사진제공=아트코리아방송)
강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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