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전문 기업인
쎌바이오텍(049960)이 지난해 개선된 영업이익을 발표하자 하루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쎌바이오텍은 18일 오후 2시18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500원(4.03%) 오른 6만4300원에 거래 중이다.
쎌바이오텍은 이날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187억1254만원으로 전년대비 45%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액은 494억5824만원으로 21.3%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74억5824만원으로 67.8% 증가했다.
한편 쎌바이오텍은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듀얼코팅 기술로 한국과 유럽, 일본, 미국에 이어 중국에서도 특허를 취득하면서 5개국 특허를 달성하여 세계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듀얼코팅 기술은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이 장까지 살아서 도달해 정착 및 증식하는 확률을 높이는 핵심 기술이다.
조용훈 기자 joyonghun@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