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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중고차 매물 확인 서비스 개시
입력 : 2016-02-01 오후 4:14:22
신한은행은 빅데이터 분석 전문기관 NICE지니데이타와 중고차 컨설팅 전문기관 케이에프씨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한 중고차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서비스 출시로 고객들은 신한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중고차 시세와 매물 등의 정보를 제공받게 된다.
 
신한은행은 해당 서비스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실거래 데이터를 분석해 비정상적인 가격의 매물을 구별한다.
 
또 차량번호 입력만으로 실제 판매용 차량인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실시간 업데이트를 활용해 판매된 매물도 확인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해당 서비스를 통해 투명한 중고차 거래시장 형성에 이바지하는 따뜻한 금융을 실천할 수 있게 됐다"며 "신한 마이카(MyCar) 중고차대출 상품과 결합해 중고차 소비자의 권익보호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지난달 29일 서울 세종대로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왼쪽부터) 정선동 NICE지니데이타 대표와 백홍근 신한은행 마케팅본부장, 한조운 케이에프씨 대표가 '안전하고 투명한 중고차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협약 체결식'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형석 기자 khs84041@etomato.com
김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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